약칭)환경총 충주시협의회 “탄소중립 실천의 중심에서 함께하다” 환경관리사 2026 수안보축제 환경캠페인 성황리 시작

김민석 기자 / 기사승인 : 2026-04-11 13:3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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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관리사충주시협의회는 2026년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수안보축제 현장에서 탄소중립 실천과 자원순환 인식 확산을 위한 체험형 환경캠페인 부스를 운영하며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생활폐기물 증가와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올바른 분리배출과 생활 속 탄소저감 실천을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과 지역주민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직접 체감하고 있다.

 


현장에서는 ▲분리배출 챌린지 ▲탄소중립 OX 퀴즈 ▲업사이클링 체험 ▲다회용기(텀블러) 이용 캠페인 ▲환경정화 ‘줍기’ 활동 등 체험 중심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또한 축제장 쓰레기 줍기 활동으로 참여자들의 자발적인 실천을 이끌어내며 높은 참여도로 탄소중립 실천과 행동 변화를 유도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충주시협의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자원순환과 탄소중립을 연계한 생활 속 실천 문화를 확산시키고, 시민들이 환경문제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이번 행사는 약칭)환경총 이상준 고문과 김원석 충주시협의회장을 중심으로 한 임원진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성공적으로 추진되었으며, 김종록 수석부총재, 신숙자 서울시 여성위원장, 허미자 사무총장이 현장을 참관해 격려함으로써 그 의미를 더했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실천하는 체험형 환경교육의 현장이다.

많은 시민과 단체가 현장을 방문해 탄소중립 실천을 함께 경험하기 바란다.

약칭)환경총은 시민 참여형 환경교육을 기반으로 자원순환과 탄소중립 실천을 생활화하고, 주민주도형 자원순환경제 실현과 전문 환경인력 양성을 통해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선도적 역할을 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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