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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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여군도 전쟁 나가 싸운다…캐머런 총리 "군대 역량 강화될 것"
편집부 2016.07.09
(서울=포커스뉴스) 앞으로 영국의 여성 군인들도 전투에 참가할 수 있게 된다고 영국 BBC 등 현지언론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그동안 영국 여군은 접경지대에서 후방 지원 업무를 맡아왔다.이날 북대서양 조약기구(NATO) 정상회의 참석차 폴란드 바르샤바에 방문한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는 "여군을 전투 현장에 배치하 ...
클린턴·트럼프, 미국 댈러스 총격 사건에 유세 취소…희생자들 애도
편집부 2016.07.09
(서울=포커스뉴스)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과 공화당 대선후보인 도널드 트럼프가 지난 7일(이하 현지시간) 댈러스에서 발생한 총격사건 희생자들에게 애도를 표시했다.미국 폭스뉴스를 비롯한 다수의 매체는 8일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과 도널드 트럼프가 사건 발생 직후 예정된 선거 유세를 취소하고 애 ...
일본 참의원 선거 D-1…각 정당 지도부 마지막 거리 유세 '박차'
편집부 2016.07.09
(서울=포커스뉴스) 일본 참의원(상원) 선거를 하루 앞둔 9일 일본 정치권 인사들이 막바지 유세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일본 일간 요미우리 신문 등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이번 선거는 2015년 10월 제3차 아베 신조 내각의 출범 이후 첫 국정선거로 자민당 총재인 아베 총리의 국정운영을 심판하는 성격이 짙다.특히 아베 내 ...
일본 참의원 선거 D-1…아베 '전쟁 가능 국가' 실현될까
편집부 2016.07.09
(서울=포커스뉴스) 일본 참의원(상원) 선거가 10일 진행된다.이번 선거에서는 참의원 242명 가운데 절반인 121명을 선출한다. 일본은 3년마다 참의원 전체 의원의 절반을 다시 선출한다.이번 선거의 최대 쟁점은 아베 내각이 추진하고 있는 개헌에 필요한 의석 확보 여부다. 개헌은 전체 의석이 3분의 2이상의 동의를 받아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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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 1발 발사…초기 비행 실패
편집부 2016.07.09
(서울=포커스뉴스) 북한이 9일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미사일 1발을 발사했지만 초기 비행에 실패했다.합동참모본부는 이날 "북한이 11시 30분쯤 함경남도 신포 동남방 해상에서 SLBM으로 추정되는 미사일 1발을 발사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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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잠수함 탄도미사일 1발 발사…올해 들어 두 번째
편집부 2016.07.09
(서울=포커스뉴스) 북한이 9일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미사일 1발을 발사했다.합동참모본부는 이날 "북한이 11시 30분쯤 함경남도 신포 동남방 해상에서 SLBM으로 추정되는 미사일 1발을 발사했다"고 밝혔다.합참은 현재 발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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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정부, 한-미 대사 긴급 초치…사드 배치 강력 항의
편집부 2016.07.09
(서울=포커스뉴스) 중국이 주중 한-미 대사를 긴급 초치했다. 주한미군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배치 결정에 대한 강력 항의 표시다.미국 뉴욕타임스 등 주요 외신은 8일(현지시간) "중국이 주한미군 사드 배치 결정에 강력 ...
반기문 "폭력 정당화되지 않아"…美댈러스 '경찰 저격' 비판
편집부 2016.07.09
(서울=포커스뉴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발생한 경찰관 저격 사건에 대해 "폭력은 정당화되지 않는다"고 비판했다.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타임스 등 주요외신에 따르면 중국을 방문 중인 반 사무총장은 파르한 하크 유엔 부대변인이 발표한 성명을 통해 "두 명의 흑인이 목숨을 잃은 이후에 더 많은 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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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댈러스 경찰 사살 저격범, 용의자 흑인 사망…미국 군인 출신, 아프간 복무 경험
편집부 2016.07.09
(서울=포커스뉴스)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시위에서 경찰과 끝까지 대치하던 총격 용의자가 사망했다.미국 CNN 등 현지언론은 "경찰은 총격이 일어났던 장소 인근 주차장에서 범인과 대치했으나 협상이 결렬되자 로봇폭탄을 터트렸고 범인은 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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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동부에 '미사일 배치' 경고…주한미군 사드 배치에 강력 대응
편집부 2016.07.08
(서울=포커스뉴스) 러시아가 주한미군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배치 결정에 대응해 동부권에 미사일을 배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중국 신화통신은 8일 "러시아 연방의회 국방안보 위원회가 한반도 사드배치 결정에 대응하기 위해 ...
미국 댈러스 '흑인 사망' 항의 시위 중 경찰 향한 총격…경찰 5명 사망
편집부 2016.07.08
(서울=포커스뉴스) 미국 댈러스에서 경찰을 향한 총격사건이 벌어져 경찰 5명이 죽고, 6명이 다쳤다. 백인경찰의 흑인 총격사망 항의 시위 중에 일어나 미국 사회 충격은 더하다. 더구나 용의자들은 시위대와 함께하다 경찰을 향해 발포했다.미국 CNN 등 현지 언론은 8일(현지시간) "댈러스에서 열린 시위 중 발생한 총격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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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사드배치는 北핵·미사일 위협에 대한 자위적 방어조치"
편집부 2016.07.08
(서울=포커스뉴스) 청와대가 8일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의 한반도 배치 결정에 대해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으로부터 국가의 안위와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한 자위적 방어조치"라고 밝혔다.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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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이라크 바그다드 인근 연쇄 폭탄테러
편집부 2016.07.08
(서울=포커스뉴스) 외신에 따르면 7일(현지시간)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에서 자살폭탄테러가 발생한 지 5일 만에 인근 바라드에서 폭탄테러가 발생해 최소 80여 명 사상자가 났다.
스위스 티치노주, 이슬람 '부르카' 착용 금지법 시행…1200만원 벌금형
편집부 2016.07.08
(서울=포커스뉴스) 스위스 남부 티치노주에서 이슬람 전통 복장 '부르카' 착용이 금지되면서 부르카를 착용한 여성과 함께있던 남성 사회운동가가 벌금 8000파운드(약 1200만원)을 물게 됐다.영국 인디펜던트는 7일(현지시간) "스위스 티치노주에서 이슬람 전통복장 금지법이 시행되면서 이슬람교로 개종한 여성과 프랑스계 알제리 ...
IS, 텔레그램·왓츠앱서 젊은 여성 인신매매 '횡행'…반인륜범죄에 '충격'
편집부 2016.07.08
(서울=포커스뉴스)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을 이용해 인신매매까지 나서 충격을 주고 있다.영국 인디펜던트 등 주요외신은 7일(현지시간) "IS가 왓츠앱과 텔레그램 등 암호화된 모바일 앱을 이용해 젊은 여성들을 성노예로 팔고 있다"고 보도했다. 피해여성들 중에는 12세 소녀도 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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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경찰이 흑인 죽였다" 항의 시위서 경찰향한 총격 발생…경찰 4명 사망, 7명 부상
편집부 2016.07.08
(서울=포커스뉴스) 미국 댈러스에서 열린 백인경찰에 의한 흑인 총격사건 시위 중 경찰을 향한 총격사건이 벌어졌다. 미국 사회가 충격에 빠졌다.미국 CNN 등 현지언론은 7일(현지시간) "미국 댈러스에서 열린 시위 도중 경찰을 노린 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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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한반도 내 사드(THAAD) 배치 결정 공식 발표
편집부 2016.07.08
(서울=포커스뉴스) 8일 한미 양국이 주한미군에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 미사일 배치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사드 배치를 위한 부지는 아직 결정된 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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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바그다드에서 또 폭탄테러…최소 30명 사망, 52명 부상
편집부 2016.07.08
(서울=포커스뉴스)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인근에서 또 폭탄테러가 발생해 최소 30명이 죽고 52명이 다쳤다고 영국 BBC 등 주요외신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 3일 바그다드 수도에서 차량 폭탄 테러가 발생한지 5일 만이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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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주한미군 사드 배치 결정에 '강력 반발'
편집부 2016.07.08
(서울=포커스뉴스) 중국이 주한미군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배치 결정에 강력 반발했다.중국 신화통신은 8일(현지시간) "중국 외무부가 주한미국 사드배치 결정 발표 뒤 즉각 성명을 내고 '중국은 사드 배치 결정에 강력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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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20대 "연애보다 결혼? 둘 다 관심 없다"…남성 절반 '모태솔로'
편집부 2016.07.08
(서울=포커스뉴스) 일본 20대 남녀 모두 결혼과 연애에 큰 관심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 침체 여파와 생활 양식 변화 등이 작용했다는 분석이다.일본 NHK는 8일 메이지야스다생활복지연구소의 설문조사 결과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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