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식 및 비즈니스존 운영을 통해 신라면 홍보 나서

타이펙스 아누가는 지난해 기준 57개국 3200여 개 기업이 참가하고, 9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한 세계적인 식품 비즈니스 박람회다. 농심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신라면 글로벌 슬로건인 ‘Spicy Happiness In Noodles’를 전면에 내세우며 신라면, 신라면 툼바, 신라면 김치볶음면 등 글로벌 전략제품 홍보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농심 부스는 바이어와 관람객 동선이 집중되는 8홀 메인 출입구 맞은편에 조성됐다. 농심은 부스에서 관람객의 이목을 끄는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제공하고, 바이어 상담 공간도 마련해 글로벌 유통망 확대 등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도 창출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부스 입구에 마련된 ‘신라면 분식’ 테마의 시식존에서는 즉석조리기로 준비한 신라면을 직접 먹어볼 수 있다. 부스 내부에 마련한 상담 공간 주변에는 신라면을 비롯해 짜파게티, 너구리, 안성탕면 등을 전시하고, 부스 방문을 기념할 수 있는 셀프 포토 부스와 굿즈도 제공하며 특별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농심 관계자는 “작년 유럽 아누가에 이어 올해 아시아에서 열리는 타이펙스 아누가에 참가해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매콤한 행복’을 선물하는 농심 신라면의 가치를 알릴 계획”이라며, “신라면, 신라면 툼바와 김치볶음면 등 신라면의 다양한 매력을 적극적으로 알려 글로벌 시장 내 K-푸드 선도 기업 입지를 더 다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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